[헤럴드경제=김지헌 기자] 코스닥 상장사 신라젠은 문은상 대표 본인의 소유주식수에는 변동이 없다고 지난 21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신라젠 관계자는 “의결권을 위임한 주주들의 소유주식 중 일부가 매도됐다”며 “의결권이 있는 주식 비율이 이전에 비해 1.09% 감소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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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김지헌 기자] 코스닥 상장사 신라젠은 문은상 대표 본인의 소유주식수에는 변동이 없다고 지난 21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신라젠 관계자는 “의결권을 위임한 주주들의 소유주식 중 일부가 매도됐다”며 “의결권이 있는 주식 비율이 이전에 비해 1.09% 감소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