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자기는 2018년 개의 해(戊戌年)를 앞두고 사석원 작가의 ‘강아지’ 그림접시와 2018년 ‘가스파드 앤 리사’ 달력 접시를 4일 출시했다.

이번에 선보인 그림접시는 ‘프린트베이커리’와 협업으로 탄생했으며, 사 작가 특유의 감성으로 해석한 강아지가 따뜻한 느낌의 배경에 그려져 있다. 달력접시의 디자인은 상상 속의 동물이 그려진 ‘가스파드 앤 리사’의 캐릭터가 사용됐다. 새로 맞이하는 2018년 한해에도 상상만으로 그리던 일들을 실현할 수 있길 기원하는 소망을 담겼다고 회사 측은설명했다. 한국도자기는 “자유로운 붓질과 원색의 따뜻하고 화사한 색감이 그대로 새겨진 사 작가의 ‘강아지’ 그림접시는 따뜻하고 해학적임과 동시에 마치 한 폭의 그림과 같은 느낌을 준다”고 주장했다.

조문술 기자/


freiheit@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