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대마초 흡연 혐의로 자숙 중인 빅뱅 탑의 근황이 공개됐다.
중국 시나연예는 5일 탑의 어머니 인스타그램 계정에 올라온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탑은 생일을 맞아 케이크 앞에서 두 손을 모은 채 눈을 감고 있다.
이 밖에도 탑의 지인들이 11월 4일 생일을 맞은 탑에게 축하를 보냈다. 지드래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빅뱅 완전체 사진을 게재했고, 탑과 영화로 만난 장백지도 탑과 함께한 영화 속 한 장면을 올렸다.
탑은 지난해 10월 서울 용산구 자택에서 4차례 대마를 흡연한 혐의로 징역 10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고 의경에서 강제 전역돼 사회복무요원으로 전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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