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도현정 기자]현대카드가 ‘슈퍼클럽’ 대상 가맹점에서 50만원 이상 결제하면 추가로 적립금이나 포인트를 제공하는 연말 이벤트를 진행한다.
1일 현대카드는 슈퍼클럽 가맹점에서 결제한 금액을 월별로 합산해 누적 이용금액 50만원 당 1만원 상당을 캐시백으로 돌려받거나 M포인트로 적립할 수 있게 한다고 밝혔다.
행사 기간은 오는 12월 31일까지다. 월 최대 3만원까지 추가 포인트나 캐시백을 받을 수 있다.
‘현대카드 슈퍼클럽’은 대형마트와 온라인몰 등 생활 밀접형 소매점 23곳에서 슈퍼클럽 카드를 사용하면 포인트 적립이나 할인이 기존 할인폭보다 150% 상당으로 주어지는 서비스다. 포인트 적립이나 할인을 받는데 한도가 없고, M포인트로 결제를 할 수도 있다.
‘슈퍼클럽’ 가맹점은 이마트와 CU 편의점, 현대백화점, 올리브영, 롯데면세점 등 소비자들의 이용 빈도가 높은 오프라인 매장에서부터 G마켓, 옥션, CJ오쇼핑, 위메프 등 온라인몰까지 다양하다. 투썸플레이스나 파리바게트, 삼성화재 다이렉트, 현대해상 다이렉트, 가구전문 업체 일룸 등에서도 현대카드 슈퍼클럽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대상 카드는 M포인트 적립이 되는 M계열 카드나 X계열 카드, 제로(ZERO) 시리즈 등이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쇼핑과 외식 등 일상생활에 밀접한 분야에서 지출이 늘어나는 연말 특성에 맞춰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고객들의 연말 송년회와 가족을 위한 선물 준비 등에 유용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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