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도현정 기자]우리카드가 결혼이 줄을 잇는 가을을 맞아 예비 부부를 대상으로 최대 100만원까지 캐시백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1일 우리카드에 따르면 ‘웨딩밴드’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이용 실적에 따라 최대 100만원까지 캐시백을 증정한다. ‘웨딩밴드’는 우리카드가 지난해 7월 예비 부부를 위해 마련한 특화 프로그램으로, 신혼여행이나 혼수 구입, 피부관리 등 결혼을 앞둔 예비 부부들의 지출이 많아진다는 점을 감안해 설계한 서비스다. 백화점이나 가전, 가구 판매업체 등 결혼 관련 업종과 세이브웨딩, 헬프웨딩 등의 제휴사에서 30만원 이상 이용한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30만원까지 캐시백을 제공하는 형태다.
우리카드는 이번 이벤트를 통해 오는 12월 말까지 ‘웨딩밴드’에 가입하고 제휴사에서 결제한 고객에게는 결제 금액대에 따라 캐시백 규모를 100만원까지 늘린다. 우리카드 홈페이지에서 이벤트에 응모하면 기존 ‘웨딩밴드’ 서비스와 별도로 추가로 캐시백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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