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7년 국내 첫 출시…110년 전통의 기술력 품질 유지, 다양한 제품 선보여

[헤랄드경제=박세환 기자] 오스람램프가 한국에 첫 발을 내딛은 지 30주년을 맞았다. 이를 기념해 글로벌 조명기업 레드밴스(대표 김대진)는 11월1일부터 30일까지 다양한 온∙오프라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스람’이라는 상표는 1906년 베를린에 있는 독일 특허청 상표 책자에 등록되면서 시작됐다. 한국에는 1987년 처음 출시돼 뛰어난 기술력과 품질을 유지하며 현재까지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레드밴스는 지난 2016년 7월 110년의 역사를 가진 오스람(OSRAM)에서 분사하면서 탄생한 글로벌 일반조명기업이다. 급격하게 변화하는 조명시장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보다 슬림하고 유연한 조직으로 탈바꿈했다.

분사 이후, 레드밴스는 오스람램프의 공급은 물론 오스람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형광램프, 할로겐 램프 등 전통조명부터 발광다이오드(LED)조명, 등기구, 스마트홈 등 차세대 기술의 조명까지 다양하게 선보이고 있다. 최근 LED투광등, LED하이베이, LED벨류스틱, 빈티지-필라멘트램프, LED스탠드, SL TUBE, LED패널, PL등기구, LED스폿, 휴대용LED센서등 등을 출시하며 고객층을 더욱 넓히고 있다.

박세환기자@heraldcorp.com


greg@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