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월1~3일, ‘새로운 시대를 여는 상생협력’ 주제로 다양한 동반성장 행사 열려
[헤럴드경제=박세환 기자] 대기업과 중소기업간 동반성장 성과를 돌아보고 발전방안을 모색하는 행사가 열린다.
동반성장위원회(위원장 안충영)는 다음달 1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2017년 동반성장주간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새로운 시대를 여는 상생협력’을 주제로 열린다.
개막식에는 최수규 중소벤처기업부 차관과 안충영 동반성장위원장, 박정 의원(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정운찬ㆍ유장희 전 동반성장위원장, 대한상의, 중기중앙회, 중견련, 동반성장위 위원, 동반성장 유공자 등 관계자 4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개막식을 시작으로 동반성장 대토론회(1일, 중소기업중앙회), 수도권 대ㆍ중소기업 구매상담회 및 중소기업 우수제품 전시회(1일, 송도 컨벤시아), 성과공유 아카데미, 동반성장 협력사 데이(Day) 등 동반성장 관련 부대행사가 연이어 개최될 예정이다.
동반성장위 관계자는 “대기업과 중소기업간 동반성장 성과를 돌아봄으로써 미래지향적이고 건강한 기업 생태계를 만들기 위한 대ㆍ중소기업간 협업 발안과 동반성장이라는 철학을 공유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박세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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