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월 골프웨어 이후 순차 론칭 예정 [헤럴드경제=김지헌 기자] 코스닥 상장사 코웰패션(대표 임종민)은 10월에는 프랑스 전통 브랜드 ‘웅가로’ 골프웨어를 포함하여 캐주얼 의류와 언더웨어를 추가로 론칭할 계획이라 29일 밝혔다.
코웰패션은 라이프스타일 아웃도어 ‘엠리밋‘ 의류와 언더웨어, 이탈리아 브랜드 ‘로베르타 디 까메리노’ 핸드백 등 신규F/W 상품이 연이어 출시를 대기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가을ㆍ겨울(F/W) 신상품 아디다스 골프 팬츠가 방송 75분 만에 11억 이상의 매출을 올린 바 있다”며 “F/W 이후에도 새로운 브랜드의 성공적인 매출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편 코웰패션은 글로벌브랜드(푸마, 아디다스, 리복)를 중심으로 다양한 상품 카테고리를 선보였고 ,경쟁력 있는 가격을 통해 매년 고성장을 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고객과 구성원 모두의 글로벌 라이프스타일 이노베이터(Global Lifestyle Innovator)라는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글로벌 명품 브랜드 신규 사업을 확장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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