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문술 기자] 삼표기초소재(대표 이성연)는 충북 청주에서 열린 ‘제43회 전국품질분임조 경진대회’에서 ‘서비스·사무간접’ 부문 대통령상 동상을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과 충북도, 청주시가 공동 주최하고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한 ‘제 43회 전국품질분임조경진대회’에는 전국 17개 시·도에서 지역예선을 거쳐 선발된 285개 팀이 참가해 경합을 벌였다.

삼표기초소재 당진슬래그공장 무지개 분임조<사진>는 ‘철스크랩 분석방법 개선으로 고객 불만족률 감소’라는 주제로 ‘서비스·사무간접’ 부문에 출전했다. 첫 출전에서 대통령상 동상을 수상한 것이다.

삼표기초소재 이성연 대표는 “이번 수상은 품질 최우선을 목표로 각 자가 품질 개선을 위해 노력한 열정과 노고로 이루어낸 값진 성과”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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