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영양)=김병진 기자]경북 영양군은 지난 11일 영양읍 상원1리와 상원2리 마을회관을 방문해 주민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는 권영택 영양군수, 주민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마을 각종 숙원 사업과 건의사항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권 군수는 "앞으로도 자주 마을을 방문해 행정서비스 사각지대를 없애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헤럴드경제(영양)=김병진 기자]경북 영양군은 지난 11일 영양읍 상원1리와 상원2리 마을회관을 방문해 주민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는 권영택 영양군수, 주민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마을 각종 숙원 사업과 건의사항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권 군수는 "앞으로도 자주 마을을 방문해 행정서비스 사각지대를 없애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