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모모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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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최민호 기자] ‘존잘러스’가 화제가 되고 있다. ‘존잘러스’는 웹예능프로그램으로 100만 소녀들의 피로를 풀어줄 3분 ‘남친짤’ 형식으로 진행된다. 특히 해당 프로그램에 엠넷 ‘프로듀스 101 시즌2’ 출신들이 대거 출연해 눈길을 끈다.위에화엔터테인먼트 연습생 안형섭, 이의웅부터 뉴이스트 김종현, 최민기와 김상균, 김동한까지 ‘존잘러스’에 출연해 청량감 넘치는 미모와 끼를 뽐냈다. 또한 틴탑, 펜타곤, 크나큰, 스누퍼 등 현진 보이그룹의 출연도 눈길을 모은다. 해당 방송에 다수의 팬들은 뜨거운 호응을 보이고 있는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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