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생명은 청년창업 지원 및 스타트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예비창업가 지원에 나선다고 3일 밝혔다. 드림플러스63 한화생명 핀테크센터는 예비창업가들을 위해 9월부터 연말까지 4개월 간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드림플러스63 내 고정석 및 인프라 제공, 이벤트 행사 참여기회 부여, 멘토링, 사업연계 또는 파트너쉽 기회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27일까지 접수를 진행한다. 합격발표일은 9월 1일이다.
지원은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한 팀 당 최대 5명까지 입주가 가능하며 서류심사 및 인터뷰를 통해 최종 5개팀을 선발한다. 선발공고 및 접수관련 안내는 드림플러스 페이스북 페이지(https://www.facebook.com/dreamplusasia/)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호진 기자/mh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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