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해묵 기자] 1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로텐더홀에서 제69주년 제헌절 경축식이 열린 가운데 5당 대표들이 애국가를 부르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이정미 정의당 대표, 이혜훈 바른정당 대표, 박주선 국민의당 비상대책위원장,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대표) 있다.

[사진=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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