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진구(구청장 김기동)는 복지정책 홍보를 위해 ‘복지서비스 가이드북’을 펴냈다고 11일 밝혔다. 구 관계자는 “주민 알 권리를 보장하고 동 복지허브화에 따른 맞춤형 복지를 적극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희망을 전하는 63가지 방법’ 책자에는 주민들이 알아야 할 유용한 복지정보들이 담겨있다. 책자는 모두 85쪽 분량으로 맞춤형 기초생활보장제도 등 63개 주요 복지사업을 소개한다. 사업마다 지원기준과 신청방법 등도 알기 쉽게 설명했다.
이원율 기자/yu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