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구청장 김수영)는 오는 12일 신월지역 청소년의 원활한 고민상담을 위해 ‘나눔터’라는 이름으로 청소년 상담복지센터 신월지소(양천구 가로공원 86, 신월청소년문화센터 2층)를 개소한다고 11일 밝혔다. ‘나눔터’는 ‘이야기와 고민을 함께 나누는 방’이라는 의미다. 상담은 매주 수, 목요일 오후 4시부터 8시까지 가능하다.
상담이 필요한 경우,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신월지소를 직접방문하거나 전화(02-2646-8341)로 예약 후 방문하면 된다.
이진용 기자/jycaf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