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V.O.S 박지헌이 여섯째 임신에 대한 기쁨을 전했다.

4일 방송된 SBS ‘본격연예-한밤’에는 6남매의 아빠가 된 박지헌 가족이 등장했다.

이날 박지헌은 아내의 여섯째 임신 소감에 대해 “워낙 기다렸다. 아내가 여섯째 아이를 빨리 낳고 싶어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처음 자녀 계획을 묻는 질문에는 “첫 다섯을 갖고 싶어한 건 아내였다. 저나 우리 가족은 그 말을 믿지 않았었다”라고 말했고, 아내 역시 “그 말이 현실이 될지는 몰랐다”고 덧붙였다.

또한 박지헌은 한 달에 쌀을 얼마나 먹냐는 말에 “쌀은 한 달에 30kg 가까이 먹는 것 같다. 하루에 2kg씩 먹는 것 같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아내는 “힘들고 지치는 건 매일 수십 번씩 느끼는 것 같다. 근데 힘든 거 이상으로 너무 좋고 시간을 잘 쓰고 잘 살고 있는 것 같다”라고 행복감을 드러냈다.


min3654@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