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준환(하남)기자] ㈜대림산업 하남선 복선전철4공구건설공사현장(소장 양재승)이 22일 덕풍3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김원동)를 방문, 관내 거동이 불편한 저소득 노인들의 보행에 도움을 드리기 위해 실버 카(보행보조차) 6대를 기탁했다.
양재승 소장은 “가정의 달을 맞이해 생활이 어려워 실버 카 구입이 어려운 어르신들의 보행 및 일상생활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기탁하게 됐다”고 배경을 밝혔다.
이에 김원동 덕풍3동장은 “경제상황이 좋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소외된 이웃을 위해 기꺼이 도움을 준 ㈜대림산업에 감사하다”는 뜻을 전하며 “이웃 사랑의 따뜻한 마음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꼭 전달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 대림산업은 하남선복선전철 4공구 건설공사를 진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