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32년 만에 서세원과 이혼한 방송인 서정희가 오랜만에 예능 나들이에 나섰다.
지난 16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 말미 공개된 다음 화 예고편에서 서정희가 새로운 친구로 합류하는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예고편 속 서정희는 여전한 동안 미모로 생기발랄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특히 서정희의 발레하는 뒷모습을 본 강수지가 “30대가 오는 거냐?”고 묻기도 했다.
이어 서정희의 등장에 멤버들은 “이 분이 오실 줄은 몰랐다”라며 놀라는 모습이 그려졌다.
서정희는 지난 2015년 방송인 서세원과 32년 만에 합의 이혼했다. 남달리 아픈 과거가 있는 서정희가 서세원과 관련해 지난 인생 스토리를 ‘불청’에서 어떻게 보여줄지 시청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