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하리수가 민낯 미모를 자랑했다.
하리수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날씨 좋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투명한 민낯을 자랑하는 하리수의 모습이 담겨있다. 42세 나이가 믿어지지 않는 동안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지난 2007년 미키정과 결혼식을 올린 하리수는 최근 중국에서 활발히 활동하며 SNS로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min3654@heraldcorp.com
[헤럴드경제=이슈섹션]하리수가 민낯 미모를 자랑했다.
하리수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날씨 좋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투명한 민낯을 자랑하는 하리수의 모습이 담겨있다. 42세 나이가 믿어지지 않는 동안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지난 2007년 미키정과 결혼식을 올린 하리수는 최근 중국에서 활발히 활동하며 SNS로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