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정규(안양)기자] 경기도의회 정기열 의장(더민주ㆍ안양4)은 12일 의장 접견실에서 안양 관양시장 상인회 (회장 임판용) 임원진을 만났다.

관양시장 상인회 임판용 회장은 전통시장이 발전할 수 있도록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정기열 의장은 “전통시장은 항상 사람을 반겨주는 따뜻한 고향과 같다”며, 관양시장이 제2의 부흥을 맞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간담회에는 임판용 회장 등 상인회 임원진 14명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 정기열 의장은 관양 전통시장 고문 위촉장을 전달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