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마포구 ‘벽과나사이’ 갤러리는 신예작가 캐스퍼강과 이은경의 2인전 ‘몽(夢)’을 5월 9일까지 개최한다. 두 작가는 ‘몽(夢)’을 수면상태의 ‘꿈’과 희망과 이상으로서의 ‘꿈’으로 해석한 작품을 선보인다.

이은경, Hole, 120×160 cm, Oil on Canvas, 2015.
[사진제공=벽과나사이 갤러리]
이은경, Hole, 120×160 cm, Oil on Canvas, 2015. [사진제공=벽과나사이 갤러리]

vicky@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