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핑호스트 이민웅이 외모 관리 비법을 밝혔다. (사진=MBC 캡처)
쇼핑호스트 이민웅이 외모 관리 비법을 밝혔다. (사진=MBC 캡처)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박진희 기자] 억대 매출 쇼핑호스트 이민웅의 각종 예능프로그램 출연으로 인기 상승 중이다. 이민웅은 지난해 말 ‘라디오스타’에 출연한데 이어 올해 초 ‘비디오스타’에도 얼굴을 비추는 등 활동 영역을 넓혀 왔다. 올해 36세인 이민웅은 나이보다 어려보이는 외모 관리 비법으로 경락마사지와 쁘띠성형을 꼽았다. 지난해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이민웅은 “얼굴이 달라졌다”는 MC 김구라의 지적에 "점점 업그레이드가 됐다. 방송을 준비하느라 쁘띠위주로 많이 관리하고 있다"고 솔직히 밝혔다.이어 경락을 오래 받았다고 밝히며 "경락이 아파서 받다보면 눈물이 난다. '내가 무슨 부귀영화를 누리려고 하나'생각이 든다"면서 "그런데 끝나고 나면 그분들이 '예뻐지셨습니다'라고 인사를 하고 나가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