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외 특허 64건, 해외 12개국 85건 특허 출원

[헤럴드경제=양영경 기자] 한국테크놀로지는 석탄건조 기술과 관련된 특허 3건을 호주와 터키에서 취득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에 호주에서 취득한 2건의 특허는 각각 재열증기 발생장치, 재열증기를 이용한 석탄건조장치와 관련된 내용이다. 터키에서는 관류보일러 관련 특허 1건을 취득했다.

이로써 한국테크놀로지가 국내와 해외에서 취득한 특허는 각각 49건, 15건이다. 해외 12개국에서는 85건의 특허를 출원했다.

회사 측은 “한국테크놀로지의 주력사업인 석탄건조 기술을 활용해 국내외 석탄건조 신시장을 개척하고 기술우위를 선점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며 “국내발전사와 저급석탄의 활용도가 높은 해외국가와 기업을 상대로 석탄건조 설비 수주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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