룽투코리아(대표이사 양성휘)는 자사에서 서비스 할 예정인 상반기 모바일 대작 3D ARPG <아이테르: 천공의성>(이하 아이테르)가 사전예약자 수 30만명을 돌파했다고 4일 밝혔다.룽투코리아의 상반기 출시할 <아이테르>는 3D 고품질의 그래픽과 시원시원한 타격감이 특징인 액션 RPG의 묘미와 SLG 모드(Simulation Game, 시뮬레이션게임), 디펜스 게임 방식의 UGC모드(User Generated Contents, 이용자 제작 콘텐츠) 등을 접목했다.룽투코리아는 <아이테르> 정식 출시 전까지 사전예약 이벤트에 참가하는 게이머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우선, 사전예약에 참여하는 유저 전원에게 ‘스킬북’과 ‘돌파석’ 200개가 포함된 5만원 상당의 고급 패키지를 제공한다.또, ‘RPG 칸타빌레 입단식’ 이벤트를 실시한다. 룽투코리아는 <아이테르>사전예약 페이지를 통해 ‘룰렛’, ‘퀴즈’, ‘닉네임 생성’ 3단계 테스트를 거쳐 만점을 획득한 이벤트 참가자에게 10만원 상당의 최고급 영웅 ‘타키’를 제공한다.최성원 룽투코리아 사업총괄이사는 “<아이테르: 천공의성>에 보내준 큰 관심과 기대에 부응하고자 게임 출시 막바지 작업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성공적인 국내 런칭을 위해 많은 기대와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