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기획재정부]

[헤럴드경제=바덴바덴(독일) 이해준 기자]G20 재무장관ㆍ중앙은행총재회의 참석차 독일을 방문중인 유일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16일(현지시간) 오후 글로벌 신용평가사인 스탠더드앤푸어스(S&P) 프랑크푸르트 사무소에서 모리츠 크래머 S&P 글로벌 총괄과 면담하고 있다. 유 부총리는 이 자리에서 “한국은 정치적 불확실성에도 경제팀을 중심으로 신속하게 대응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유 부총리는 앞서 이날 오전에는 영국 런던에서 피치 사의 제임스 맥코맥(James McCormack) 글로벌 총괄과 면담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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