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상섭 기자] 박근혜 전 대통령이 4년 여만에 서울 삼성동 사저로 돌아간 가운데 13일 오후 경호 관계자들이 사저 주변의 노후된 CCTV(왼쪽)를 새로운 CCTV를 교체하고 있다.

박근혜 전 대통령은 지난 10일 헌법재판소에서 열린 탄핵심판 사건의 선고 재판에서 재판관 8명 전원의 일치된 의견으로 파면되었다.

[사진=이상섭 기자/babton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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