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콩코리아(대표 WANGFENG)는 13일 모바일 비행전투시뮬레이션 ‘라이징포스:강철의날개(이하 라이징포스)’를 상반기 중 한국에 서비스 한다고 밝혔다.‘라이징포스’는 3D 시뮬레이션 게임으로, 130여종 이상의 풀 3D 전투기와 다양한 출신과 배경을 가진 70여명의 파일럿이 등장하여 제2차 세계대전부터 현대전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시대의 역사적인 전투를 지휘할 수 있는 게임이다.이 작품은 공중 전투 뿐만 아니라 육상지원, 함대지원, 국군 합동 전투 공격을 통해 육해공 동시 공격도 가능하며 고퀄리티의 3D 그래픽으로 표현하여 다이나믹한 전투를 느낄 수 있다. 또, 역사를 반영한 탄탄한 스토리와 동시에 8기의 전투기 편대 지휘가 강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