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게이밍(대표 빅터 키슬리)은 자사의 모바일 게임 ‘월드 오브 탱크 블리츠’의 글로벌 8천만 다운로드를 기념하는 특별 업데이트를 통해 프랑스 연구소를 새롭게 도입한다고 밝혔다.새롭게 모습을 드러내는 프랑스 전차들은 빠른 속력과 강력한 공격을 퍼부을 수 있는 클립식 주포를 장착한 것이 특징이다.프랑스 전차 연구계통도는 소련 MS-1의 전신이자 현대 전차의 기본형인 1단계 Renault FT로 시작된다. Renault FT은 포탑을 맨 위에, 엔진을 뒤쪽에, 운전자는 전면에 배치한 최초의 전차다. 이 연구계통도의 후반부는 9단계 AMX 50 120, 10단계 AMX 50 B 등 클립식 주포와 강력한 엔진으로 무장한 3종의 거물급 중전차들로 완성된다. 빠른 연사력과 요동 포탑을 자랑하는 이 중전차들에 도달하기 위해서는 6종의 중간 단계 전차들을 연구해야 한다.이와 함께 2월 23일부터 '로스트 디비전' 이벤트가 진행된다. 일련의 전투 임무를 완수해 첩보를 수집하면 프리미엄 전차 FCM 50 t, AMX CDC, IS-2 등 다양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워게이밍의 안드레이 리아보폴 '월드 오브 탱크 블리츠' 퍼블리싱 프로덕트 디렉터는 "이번 달 8천만 다운로드라는 대기록을 달성하게 해준 팬들의 사랑과 열정에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앞으로 더욱 역동적인 게임플레이, 새로운 기능, 재미있는 이벤트를 준비해 성원에 보답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