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문술 기자]청호나이스(대표 이석호·사진)가 ‘2017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 환경가전 부문 5년 연속 1위로 선정됐다.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관하는 이 시상제도는 끊임없는 혁신활동으로 다져온 우수한 경쟁력을 바탕으로 직원가치, 고객가치, 사회가치, 이미지가치를 증대함으로써 모든 이해관계자에게 존경받는 기업을 선정한다.

조사엔 산업계 간부진과 애널리스트, 일반소비자 1만2230명이 참여했다. 청호나이스는 경영능력, 재무건전성, 자산활용, 인재육성, 제품력, 사회공헌 등 대부분의 분야에서 업계 기업 중 최고 평가를 받았다.

청호나이스 이석호 대표는 22일 “고객이 믿고 사용할 수 있는 최고의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조문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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