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안츠생명(대표 요스 라우어리어)은 대학생 인턴을 비롯한 직원 20여명이 지난 주말 서울 구로구 천왕동 에델마을에서 청소 및 아동 미술놀이 지원으로 올해 첫 봉사활동<사진> 을 시작했다.

에델마을은 무연고 여자아이들을 양육하고 보호하는 기관이며, 알리안츠생명은 2015년 영아보육 및 화단정리 봉사활동으로 처음 인연을 맺었다.

알리안츠생명 동계 인턴십 프로그램에 참가하고 있는 대학생 인턴 17명이 참여해 함께 힘을 모았다. 참가자들은 환경 청소와 화단 정리를 실시하고, 기관 내 아동들과 짝을 지어 부엉이 시계 만들기, 꼬꼬 달력 만들기 등 미술놀이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문호진 기자/mh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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