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술 개발 제품 확대로 제조시설 증축 - 오는 10월 완공 목표 [헤럴드경제=김지헌 기자] 코스닥 상장사 파나진이 기술 개발 및 제품 확대에 따른 연구 제조시설 증축을 결정했다고 지난 13일 공시했다.
파나진은 지난 13일 대전 본사에서 열린 이사회에서 신규 시설 투자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증축은 파나진 본사 내 부지에 연구 및 제조시설을 증축하는 형태로 진행되며, 증축 연면적은 1915.53m2다.
총 투자금액은 22억3800만원으로 자기자본대비 9.75%의 수준이고, 오는 10월 중 완공이 목표다.
김성기 파나진 대표는 “파나뮤타이퍼의 식약처 허가 완료에 따른 제품 생산 증가와 연구 범위 확대를 대비해 선제적으로 시설 증축을 결정했다”며 “시설 증축을 통해 회사의 지속적 성장 토대가 마련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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