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은지 기자] 유안타증권 금융센터분당오리지점은 오는 14일 오후 4시 30분 경기도 성남구 분당 소재 명프라자빌딩 3층 지점(오리역 3번 출구)에서 개인투자자들을 대상으로 투자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4차 산업혁명과 삼성전자 300만원 시대가 가능한가?’라는 주제로 이재윤 유안타증권 리서치센터 연구원이 강연하고, 이어 ‘2017년 급변하는 글로벌 시장’을 주제로 최현재 글로벌투자정보센터 센터장이 강연을 진행한다.
관심 있는 투자자는 선착순으로 신청 가능하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신청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유안타증권 금융센터분당오리지점으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