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페이 사용편리성 결합으로 간편시장 확대 기대 - 온ㆍ오프라인 간편결제 시장도 협력가능 [헤럴드경제=김지헌 기자] 코스닥 상장사 KG이니시스는 ‘삼성페이 미니’를 KG이니시스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14일 밝혔다.
‘삼성페이 미니’는 삼성 페이가 탑재되지 않은 안드로이드 기반 휴대폰 보유 고객도 미니앱 설치로 지문이나 결제비밀번호를 이용해 간편하게 결제할 수 있도록 해준다.
지난해 11월 21일 삼성 페이 온라인 간편결제 서비스를 제공된 데 이어, 전체 가맹점에서의 ‘삼성페이 미니’ 사용이 내일부터 도입된다.
KG이니시스 관계자는 “이번 삼성페이 제휴를 통해 당사 가맹점 고객들이 다양한 결제서비스를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더 높였다”면서 “거래규모 확대에 따른 성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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