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사이클 대표팀의 이주미가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 개인추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주미는 8일(현지시간)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트랙 아시아선수권대회 여자 엘리트 개인추발에서 3분 41초 3의 기록으로 1위를 차지, 금메달을 수확했다.

남자 엘리트 1㎞ 독주의 나중규는 1분 3초 669로 동메달을, 남자 엘리트 옴니엄의 김옥철도 전체 3위를 차지해 동메달을 획득했다. 주니어 대회에서도 금메달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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