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P파리바 카디프생명이 신한카드와 업무협약을 맺고 신용생명보험의 제공 범위를 확대해 나간다고 9일 밝혔다.
신용생명보험이란 대출 고객이 사망, 장해 등의 예기치 못한 보험 사고를 당했을 경우, 보험사가 대출고객 대신 남아있는 대출금액 또는 보험 가입 시 약정한 금액을 상환해 주는 보험 상품이다. 이번 협약으로 신한카드를 통해 MF 일반대출을 이용한 고객은 대출기간 중 사망 또는 80% 이상의 장해로 대출금 상환이 어려울 경우 카디프생명(더세이프 단체신용보험 II(갱신형)이 대출 고객 대신 채무액 100만원~10억원 한도 내에서 남은 대출금의 100%를 갚아준다.
문호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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