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장 1명, 직원 1명
[헤럴드경제=박준환(시흥)기자] 시흥시(시장 김윤식) 노사민정협의회는 사무국 신설에 따라 직원 2명을 공개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노사민정협의회는 공동체 형성과 시민소통 및 화합을 도모해 좋은 일자리를 만들고, 시민이 행복한 고용 창출을 위해 만든 단체다.
특히 고용질서 운동 캠페인, 노사민정 합창단 운영 등을 통해 고용 창출과 공동체 형성에 이바지 하고 있다.
협의회는 그간의 노력을 바탕으로 공동체 형성과 모두가 잘사는 도시 발전을 위해 확대 개편됐다. 사무국도 신설했다.
희망자는 오는 17일부터 20일까지 시청 기업지원과를 방문해 응시원서와 관련서류를 제출하여 접수할 수 있다. 서류심사를 거쳐 추후 면접시험이 진행될 예정이다. 채용 규모는 국장 1명과 직원 1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