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준환(남양주)기자] 최현덕<사진> 남양주시 부시장이 6일 취임한다.
최 부시장은 취임 전인 지난 3일 미리 남양주시 새해인사회에 참석, 지역 주요 인사들과 만나고 희망케어센터를 돌아보는 등 시의 현안문제를 앞서 챙겼다. 최 부시장은 취임식을 생략하고 내부 행정망을 통해 “2020년 인구 100만 명품 자족도시를 지향하는 우리 앞에 수많은 과제가 놓여 있지만 시민들과 우리 공직자 모두가 힘을 합치면 안 될 일이 없다”고 취임 포부를 밝혔다.
최 부시장은 1993년 제36회 행정고시에 합격, 행정자치부에서 행정선진화 담당관, 조직기획과장, 장관 비서관 등과 경기도에서 경제실장 등의 요직을 두루 거쳤다.
이론과 실전을 겸비한 행정통으로 특히 기획능력이 탁월하다는 평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