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공휴일에 공연티켓 1+1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BC카드가 대표 문화 이벤트인 ‘빨간날엔 BC’를 올해로 3년째 지속할 예정이다.

BC카드(대표이사 사장 서준희)는 올해 일요일, 공휴일 등 빨간날에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빨간날엔 BC’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이 이벤트는 2015년부터 BC카드가 진행해온 연간 마케팅이다.

올해에는 ▷CGV 영화 티켓 1+1 ▷인기 공연 티켓 1+1 ▷모든 가맹점 2∼3개월 무이자 할부 등 강화된 혜택을 전월 실적과 관계 없이 제공할 계획이다.

먼저 고객들에게 가장 큰 인기를 얻었던 ‘CGV 1+1’ 혜택이 변함없이 제공된다. 일요일, 공휴일 등 빨간날에 CGV를 방문한 고객들 중 당일 선착순 2000명을 대상으로 당일 영화 티켓 2장 구매 시 1장을 무료로 제공한다.

빨간날에 진행되는 공연, 전시회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 중 BC카드가 선정한 공연 티켓을 1장 구매하면 동일 등급의 티켓 1장이 무료로 제공되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매월 11일 오전 11시 BC카드 라운지 홈페이지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오는 1월 11일에는 세종문화회관에서 공연되는 뮤지컬 ‘영웅’ 티켓이 판매된다.

이 외에도 올해 모든 빨간날에 BC카드로 5만원 이상 결제한 고객들에게는 2∼3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도 제공된다.

김진철 BC카드 마케팅전략본부장은 “2016년에 이어 올해에도 다양하고 폭넓은 혜택을 제공하는 ‘빨간날엔 BC’ 이벤트를 제공할 수 있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앞으로도 고객의 여가생활을 적극 지원할 수 있는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spa@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