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배우 홍은희가 ‘무스쇼’ MC로 팔색조 매력을 뽐내고 있다. 올해로 만 37세인 홍은희는 나이를 무색하게 할 정도로 우아한 자태를 선보이며 시청자의 기대감은 한껏 높이고 있다.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28일 오후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올레TV ‘무비스타 소셜클럽’(이하 ‘무스쇼’)을 이끌어가고 있는 홍은희의 녹화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무비스타 소셜클럽’은 다양한 코너와 국내외 인기 스타의 인터뷰로 구성된 올레TV의 인기 영화 가이드 프로그램이다.

사진 속 홍은희는 아름다운 미모를 뽐냈다. ‘두 아이의 엄마’라는 타이틀이 어색할 만큼, 멋진 몸매를 과시하는 것은 물론 거침없이 시스루 패션을 선보여 이목을 끌고 있다.

홍은희는 지난 11월 종영한 MBC ‘워킹맘 육아대디’에서 각박하고 냉정한 사회 속 워킹맘이라 눈치를 볼 수밖에 없는 미소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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