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함영훈기자] TV조선의 ‘최순실 게이트’ 특별취재팀이 29일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2016 제34회 관훈언론상 상금을 기부했다.

TV조선은 지난 7월 6일 ‘김종 문화체육관광부 차관의 인사 전횡’ 방송 이후, 미르·케이스포츠 재단 강제모금, 최순실씨 정부 예산·인사 농단 등을 연달아 보도해 관훈언론상 권력감시 부문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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