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대우 기자]정진엽 보건복지부 장관이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이웃돕기 성금을 기부했다고 모금회가 26일 밝혔다.

정 장관은 이날 서울 서대문구 국민연금공단 서울북부지역본부에서 전달식을 열고 모금회에 성금을 전달했다.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나의 기부, 가장 착한 선물’을 슬로건으로 지난달 21일부터 내년 1월31일까지 연말연시 범국민 모금을 벌이고 있다. 모금 목표액 3588억원 중 이달 23일까지 1770억원(약 49.3%)이 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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