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한희라 기자]KDB생명 든든봉사단이 22일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아동 보육원 혜심원을 방문해 60여명의 아동들에게 사랑의 메시지를 담은 크리스마스 선물과 겨울나기를 위한 난방비를 전달했다.

이날 산타로 분장한 KDB생명 하승훈 상근감사는 봉사단원들이 손수 포장한 크리스마스 선물을 아동들에게 나눠주며 꿈과 희망을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

KDB생명은 지난 2013년부터 매년 보육원을 방문하는 크리스마스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해왔다.

KDB생명 관계자는 “다가올 2017년 새해에도 이웃의 관심이 필요한 저소득층 아동들뿐만 아니라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지속적 지원과 나눔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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