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마약류 투약 혐의로 구속된 배우 최창엽과 쇼핑호스트 류재영이 내년 1월 형이 선고된다.

서울남부지방법원에 따르면 최창엽과 류재영에 대한 선고가 내년 1월 11일 진행될 예정이다.

두 사람은 지난 5월 서울 강남 모처에서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로 검거됐다.  

관계자는 “검찰 구형 수위는 확인이 불가능하다”라고 덧붙였다.

최창엽은 지난 2011년 KBS 예능 프로그램 ‘휴먼 서바이벌 도전자’를 통해 방송계에 데뷔했다. KBS 2TV TV소설 ‘복희누나’로 연기자로 활동을 시작했다.

류재영은 쇼핑호스트로 현대홈쇼핑, CJ오쇼핑 등을 거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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