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성원 기자] 대한건설협회(회장 최삼규)는 지난 6일 강원도 화천군에 있는 자매결연부대인 육군 승리부대를 방문해 성금을 전달<사진>했다고 7일 밝혔다. 국방의 의무를 다하고 있는 장병들의 사기진작을 위한 것이다. 대한건설협회와 건설공제조합, 건설산업사회공헌재단, 한국건설산업연구원, 건설기술연구원 등 5개 기관에서 모은 성금이다. 정내삼 상근부회장 등 대한건설협회ㆍ유관기관 임직원 15명은 부대현황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장병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협회는 1968년 이 부대와 자매결연을 맺은 뒤 매년 이 곳을 방문해 성금을 전달해왔다. 협회는 향후에도 장병들에 대한 관심과 후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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