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첫눈이 내린 26일 서울 광화문 광장은 궂은 날씨와 상관없이 박근혜 대통령의 퇴진을 외치는 시민들이 모여 들며 뜨거운 열기를 뿜어냈다. 광화문에 일찌감치 자리를 잡는 시민도 있었고, 법원이 일몰 전까지 행진을 허용했던 청운동으로 향하는 시민도 많았다. /정희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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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첫눈이 내린 26일 서울 광화문 광장은 궂은 날씨와 상관없이 박근혜 대통령의 퇴진을 외치는 시민들이 모여 들며 뜨거운 열기를 뿜어냈다. 광화문에 일찌감치 자리를 잡는 시민도 있었고, 법원이 일몰 전까지 행진을 허용했던 청운동으로 향하는 시민도 많았다. /정희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