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지밸리 = 곽본성 기자]금융결제원(원장 이흥모)이 오는 22일 ‘지급결제전자금융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기술혁신이 열어가는 금융결제서비스의 미래’란 주제로 한국지급결제학회, 전자금융포럼과 공동 개최한다. 이날 주제발표는 ▲“국제 금융공동망의 미래” ▲“금융서비스 플랫폼 발전 방안” ▲“빅데이터 기반 디지털뱅킹 혁신” ▲“바이오정보 분산관리시스템 ▲“블록체인과 금융혁신” 의 순서로 진행되며, 금융회사 및 금융 유관기관 담당자, 학계 등 관련 전문가들이 한데 모여 기술혁신에 따른 국내 금융결제서비스의 발전 방향을 모색할 예정이다. 금융결제원 창립 30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이번 세미나의 참가신청은 금융결제원 홈페이지를 통해 11월 21일까지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