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지헌 기자] 중국 증시가 장 초반 팽팽한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16일 오전 10시40분 현재 중국 상해종합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0.02% 내린 3206.45를 기록하고 있다.
지수는 개장 직후 전일 대비 0.05% 오른 3208.50에서 출발한 뒤 3분만에 하락세로 전환됐다.
같은 시각 상해A지수는 0.01% 하락한 3357.33을, 상해B지수는 0.04% 상승한 354.15를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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