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할리우드 배우 톰 크루즈(54)가 일반인 여성과 데이트를 즐기다 파파라치의 카메라에 포착됐다.

26일(현지시간) 미국 US위클리에 따르면 톰 크루즈는 수 개월간 진지한 열애 중이다. 그는 지난 6월 초 영국 런던에서 이름이 알려지지 않은 여성과 영화 ‘미이라’ 촬영 중에 코츠 월드 지역에 있는 버튼 온 더 워터 마을에서 데이트를 했다.

톰 크루즈의 지인은 “아주 평범하고 예쁘다”고 전했다. 또 톰 크루즈가 마련한 런던 교외에 있는 별장에서 함께 지내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인은 또 “그는 이 관계를 진지하게 생각한다”며 “결혼까지도 염두해 두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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