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스타트업 월드 와이드의 공동 창업자인 배럿 파크맨(왼쪽 첫번째),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의 임덕래 센터장(왼쪽에서 두번째) 등이 한자리에 모였다. (자료사진 제공: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G-스타트업 월드 와이드의 공동 창업자인 배럿 파크맨(왼쪽 첫번째),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의 임덕래 센터장(왼쪽에서 두번째) 등이 한자리에 모였다. (자료사진 제공: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헤럴드분당판교=안혜란 인턴기자]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임덕래)는 글로벌 스타트업 경진대회인 G-스타트업 월드 와이드 서울을 오는 12월 2일 코엑스에서 열리는 창조경제 박람회 기간 중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G-스타트업 월드 와이드는 글로벌 이노베이션 플랫폼인 GWC가 주관하는 이벤트로서, 전 세계 주요 도시를 돌며 개최하는 스타트업 경진대회다.

그동안 G-스타트업 월드 와이드 최종 결선이 총 1백만 달러의 투자 상금을 걸고 타이베이, 텔아비브, 베이징, 도쿄, 자카르타, 상파울루와 샌프란시스코에서 이루어졌으며, 2016년 마지막 도시로 서울이 선정된 것이다. 각 지역 예선 우승팀과 2등팀은 각 5만 달러와 3만 달러의 투자 상금을 받게 되며, 우승 팀은 실리콘밸리로 초청받아 글로벌 벤처캐피털(VC)들 앞에서 피칭을 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된다. 최종 결선 우승자에게는 투자 상금 25만 달러가 주어진다.이번 이벤트 지원은 F6S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llisa9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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