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타뉴스 = 신근호 기자]미쓰비시 화학의 자회사이자 글로벌 IT 브랜드 버바팀(Verbatim)의 뉴 메탈릭 마이크로 5핀 케이블을 출시했다.뉴 메탈릭 마이크로 5핀 케이블은 퀵차지 2.0과 3.0을 지원하고, 최대 3A 전류로 대부분의 장치를 빠르게 충전할 수 있다. 빠른 충전 속도뿐 아니라 내구성을 높인 디자인도 눈에 띈다.특수 코팅 나일론으로 2중으로 꼬아진 케이블은 꼬임을 최소화 하여 오랜 사용에도 쉽게 단선되거나 피복이 벗겨지지 않는다. 케이블 내부의 와이어는 전도율이 좋은 순동으로 전송 오류를 최소화하고, 안정적인 사용이 가능하다.컬러는 메탈릭 블랙, 실버, 골드 세 가지로 출시되며, 길이는 이전 출시된 뉴 메탈릭 마이크로 5핀 케이블 30cm 골드와 더불어 120cm, 200cm 사이즈로 선택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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